은평라이온스클럽의 회장으로서 인사드립니다.
먼저 우리 클럽을 아끼고 지켜오신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은평라이온스클럽은 언제나 '우리는 봉사한다(We Serve)'는 신념 아래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어 왔습니다.
여러분 한 분
한 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은평라이온스클럽이 가능했습니다.
저는 회장이라는 큰 책임을 맡게 되어 무거운 마음과 함께,
회원님들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기대와 설렘을 느낍니다.
우리 클럽은 그동안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습니다.
앞으로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며,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은평라이온스클럽은 단순한 봉사단체를 넘어 회원 간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가족과도 같습니다.
저는 이 가족의 일원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
도전에 나서고 더 큰 사랑을 나누며
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.
앞으로 우리 클럽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그램과 혁신적인 활동을 통해
지역사회와 더 깊이 소통하고자 합니다. 또한,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
강화하여
누구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은평라이온스클럽을 만들어가겠습니다.
여러분의 작은 손길 하나가 큰 변화를 이끌어냅니다.
함께하는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이 길에,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
더 큰 기적을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.
감사합니다.
2026-2027 서울은평라이온스클럽
회장 김 상 세 L